보호대·충돌방지
충돌방지대 시공
소화전·배전함·건물 모서리 등 시설물을 차량 충돌로부터 보호하는 볼라드형 충돌방지대를 앵커 고정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스테인리스·고무 재질 중 현장 여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대상 현장
이런 곳에 충돌방지대가 필요합니다
- 소화전, 수전함 등 소방설비 주변에 차량이 접촉할 우려가 있는 구간
- 창고·물류센터 출입구처럼 차량 진출입이 잦고 회전 반경이 좁은 구간
- 기계실·전기실 외벽 모서리 등 충돌 시 파손 위험이 큰 설비 주변
- 보행자 통행로와 차량 동선이 겹쳐 안전 구획이 필요한 구간
시공 현장
서로 다른 두 현장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창고 진입로 출입구 — 아스팔트 노면에 앵커 고정해 출입구 모서리 충돌을 방지했습니다.
시공 공정
다섯 단계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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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현장 확인
보호 대상 설비 위치와 차량 동선, 바닥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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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위치·재질 협의
설치 개소, 배치 간격, 재질(스테인리스·고무)을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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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바닥 천공
정해진 위치에 앵커 볼트 고정을 위한 천공 작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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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볼라드 설치
충돌방지대 본체를 세우고 수평·수직을 맞춰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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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마감 점검
고정 상태와 주변 정리를 확인하고 현장을 인도합니다.
비용 기준
비용은 아래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비용은 현장 확인 후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아래는 비용에 영향을 주는 대표 요인입니다.
| 구분 | 영향 요인 |
|---|---|
| 재질 | 스테인리스는 고무보다 자재 단가가 높고 내구성이 필요한 구간에 주로 적용합니다. |
| 설치 개소수 | 개소가 많을수록 1개소당 단가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 바닥재 | 콘크리트·아스팔트·보도블럭 등 바닥재에 따라 천공·고정 방식이 달라집니다. |
| 부대작업 | 기존 시설 철거, 구획선 재도색 등 동반 작업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재질 비교
스테인리스와 고무, 어떤 차이가 있나요
스테인리스 재질
외관 유지와 내구성이 중요한 실외·출입구 구간에 적합합니다. 표면 부식에 강하고 장기간 형태를 유지합니다.
고무 재질
충격 흡수가 필요한 실내 통로, 저속 구간에 적합합니다. 차량 접촉 시 충격을 줄여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먼저입니다. 바닥 상태와 통행량을 함께 살펴본 뒤 재질과 개소수를 제안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공 전에 많이 확인하시는 내용입니다
차량 진입과 충돌을 막는 기둥형 구조물이라는 점에서는 같은 종류의 시설물입니다. 다만 충돌방지대는 소화전, 배전함, 건물 모서리처럼 특정 설비를 보호할 목적으로 위치와 높이를 그 대상에 맞춰 정하는 경우를 가리키며, 재질과 시공 방식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앵커 볼트로 바닥에 고정하는 방식이라 콘크리트, 아스팔트, 보도블럭 등 대부분의 바닥재에서 시공할 수 있습니다. 바닥 상태가 약하거나 배관이 지나는 구간은 현장 확인 후 고정 방식을 조정해서 진행합니다.
실내외 환경과 통행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스테인리스 재질은 외관 유지와 내구성이 필요한 실외·출입구 구간에 주로 쓰이고, 고무 재질은 충격 흡수가 중요한 실내 통로나 저속 구간에 적합합니다. 현장 조건을 함께 확인한 뒤 재질을 정하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소화전, 배전함, 출입구 등 보호가 필요한 지점이 여러 곳이면 개소수와 배치를 함께 검토해 한 번의 일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개소가 많을수록 현장 방문과 협의 횟수를 줄일 수 있어 전체 일정 관리에 유리합니다.
파손되거나 위치가 맞지 않는 기존 충돌방지대의 철거 후 재설치도 진행합니다. 기존 앵커 위치를 그대로 쓸 수 있는지, 바닥을 다시 천공해야 하는지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달라지므로 현장 확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다른 시공 항목




